그리고.. 관심?2007/11/14 00:44

** 익스플로러 7.0 주소창 없애기만 보실분은 중간쯤부터 보시면 됩니다. ^^;;




회사 컴퓨터가 웹에서 여러가지 상태이상(?)을 보여,
아예 이참에..
 
그동안 몇가지 이유로 껄끄러워(?)하던
익스플로러 7.0으로 바꾸기로 마음을 먹었다.



그러나.
7.0을 깔고 난 뒤.. 역시나 문제 발생..

주소창이 맨 위에 있다.......
(얼마나 불편한지, 7.0을 써보신 분들은 아실 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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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니.. MS 얘들은 6.0과 7.0의 인터페이스를
왜 이렇게 확 바꿔서 사람 적응 안되게시리..;;





뭐, 어쨌든.
주소창이야 어짜피 네이버 툴바를 깔고 쓰던 넘이니까 뭐..


그래서..
일단 네이버 툴바를 깔긴 깔았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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컹.. 주소창이 2개나 생겨버렸다. 젠장..




역시, 뭐 그래도..
(6.0에서 그랬듯..) 없애면 되겠지...........라고 생각하고

[보기]-[도구모음]을 열었는데.
허거걱........;;;

6.0이하에서 보이던 '주소표시줄'이란 녀석은
아예 있지도 않은 것 아닌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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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놔... 이걸 어쩐다..;;
뭐 어쩌라는 거냐그..!!!!!!!!!!!

라고 소리쳐 봤자.. 별 소용 있나.. 뭐..;;;




'그래... 지식in에 물어보는거야..!!!' 라고 외치며,
찾아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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맨 위에는 내가 원하는 '주소입력줄'이 아닌,
브라우저 화면에 뜨는 '주소'를 말하는 거였고..

아래는.. '주소창 없애기'는 없고, '검색창만' 없애는 거고..
-_-a




심지어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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별 4개나 받은 베스트 답변이라는 게..
이런 답변도 있었다.;;
(참고로 바꿀 수 있다...;; 이건 지식in에도 있으니 직접 찾아보시길..;;)






그렇게 계속 지식in을 더 뒤지다..
나랑 같은 고민에 빠진 질문 발견.!!

아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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쿵.;;

뭐야.. 이건 더하잖아..;;

원래 주소창(D)을 없애고 싶다는데
원래 주소창만 남겨두라는 건 뭐냐...;;

등 가려운데, 허벅지 긁는 소리라니...
말귀를 못알아 듣는 저런 답변은 이제 그만 봤으면..;;






그래도 있겠지..라는 생각에
다시 검색.

또 비슷한 질문을 찾았지만.
답변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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없다..없다..없다..라는 얘기들 뿐이었다.. ㅠ_ㅠ






그렇다면..!! 원점으로.....!!

포기......하려고 100번은 생각했지만,
아무리봐도 주소창 2개는 영 보기 싫은 이 넘의 반결벽증..;;



뭔가.. 레지스트리를 활용하면 가능할지도 모른다는 생각에
다시 또 뒤지고 뒤졌다.

어디서..??
구글을 이용해서 인터넷의 바다를 그냥 긁고 다녔다는거지~
영어라.. 뭔소린지 이해하기에 힘들긴 했지만..


역시.. 뜻이 있는 곳에 길이 있는 법~!!


결국.. 알아냈다.!!!
음하하하하..









** 여기서부터는 익스플로러 7.0의 주소창 없애는 방법입니다.

저와 같은 이유로 고생(?)하신 분들이라면 아래 방법을 순서대로 따라하시면 됩니다..
(어느새 경어체로 변경..ㅎㅎㅎ)



1. [시작]-[실행]-regedit-엔터

사용자 삽입 이미지사용자 삽입 이미지



2. 이제부터 레지스트리 편집 화면입니다.

자, 이제 하나씩 편집을 해보겠습니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위에서 보시는 것과 같이,
2개의 '폴더'를 순서대로만 따라서 편집하시면 됩니다.

먼저 USER 앞에 있는 +를 살짝 마우스로 클릭하셔서
아래의 주소대로 따라가 주세요.

[HKEY_CURRENT_USER\Software\Policies\Microsoft\Internet Explorer
\Toolbars\Restrictions]

그런데.. 항상 보면.. 뭔가 가르쳐주는대로 안되기 나름이죠..ㅋ
아래, 그림과 같이 [Microsoft]는 찾았는데.
[Internet Explorer] 폴더가 없다는거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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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때에는 편집기의 오른쪽 창에서 [마우스 오른쪽 버튼]을 누르신 뒤,
예시 이미지와 같이, [새로 만들기]-[키]를 선택하시면 아래와 같이 뜨게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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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기에 [새 키 #1] 대신에, 위에 나왔던 폴더이름인 [Internet Explorer]를 입력해주시면 됩니다.
이름 변경 순서를 놓치셨다면, [새 키 #1]을 찍으신 후에 F2 키를 누르시면 됩니다.
(즉.. 폴더를 강제로 만드는 겁니다.. 이미 있으신 분이라면 바로 다음으로 넘어가셔도 됩니다.)






순서대로 잘 따라하셨다면,
좌측에는 [Internet Explorer] 폴더가 만들어졌을겁니다.

그런데..
[Internet Explorer] 폴더가 없었다는 얘기
그 다음에 나와야 할 하위 폴더들도 없다는 얘기가 되겠죠..





따라서, 마찬가지로 방법으로..
[Internet Explorer] 폴더 밑에 하위폴더들을 아래 주소 순서대로 계속 만들어
[Restrictions]까지 만들어줍니다.

[HKEY_CURRENT_USER\Software\Policies\Microsoft\Internet Explorer
\Toolbars\Restrictions]


다 만들으셨다면,
다음과 같은 화면이 되었을겁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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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 이제 가장 마지막에 만들어진 폴더인 [Restrictions]
[마우스 왼쪽 버튼]으로 한번만 클릭하신 뒤에,
오른쪽 화면에서 [마우스 오른쪽 버튼]-[새로 만들기]-[DWORD 값]을 선택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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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와 같은 화면을 만나게 되면,
이번에도 역시 [새 값 #1] 대신에, [NoNavBar]라고 이름을 변경합니다.
(이름 변경은 F2 키를 사용하시면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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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기까지 되셨으면,
이제 마지막..

[NoNavBar]를 더블클릭 하시면,
아래와 같은 화면이 나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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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화면에서 [값 데이터]의 '0'을 '1'로 바꾸신 뒤,
확인.

사용자 삽입 이미지



제대로 바뀌었다면,
처음에 [0x00000000]이었던 값이,
[0x00000001]로 바뀐 것을 볼 수 있습니다..




이제..
[HKEY_CURRENT_USER\Software\Policies\Microsoft\Internet Explorer
\Toolbars\Restrictions]

즉, USER쪽 설정은 끝났습니다.





다음으로는,
위와 완전히 동일한 방법으로 [레지스트리 편집기] 좌측 상위 폴더중에
MACHINE
을 찾아서..

[HKEY_LOCAL_MACHINE\Software\Policies\Microsoft\Internet Explorer
\Toolbars\Restrictions]

부분의 폴더를 만들어주신 뒤에,
(위에서 한 것과 순서가 100% 동일합니다..)

같은 방법으로 [NoNavBar]를 DWORD로 만드시고 값을 '1'로 변경해주시면
모든 것이 끝납니다.






이제.. 익스플로러 창을 모두 닫은 뒤에.
다시 열어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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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와 같이,
기존 주소창은 사라졌고, [네이버 툴바] 주소창만 남았습니다..

짝짝짝~~ ㅋ.



혹시라도.. 도움이 되셨다면,
덧글 한말씀 부탁드리며..
문의 있으신 분도 남겨주시면 아는 선에서 답변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그럼, 즐거운 익스플로러 7.0이 되시길 바라....(퍼벅~)
_(__)_







Creative Commons License
Posted by 권혁민

댓글을 달아 주세요

  1. HWAKY

    짱입니다. 저도 네이버 툴바땜에 없애버리고 싶었는데 감사감사^^

    2008/02/02 23:21 [ ADDR : EDIT/ DEL : REPLY ]
    • 저랑 같은 경우셨네요..^^;
      요즘 좀 바빠서 블로그에 신경을 못썼는데.
      리플 달아주셔서 너무 감사합니다.. ^^

      2008/02/19 19:31 [ ADDR : EDIT/ DEL ]
  2. TuNa

    아 정말 감사합니다
    제가 원하던거였네요
    진짜 찾아보지도 않고 무조건 안된다고 하는넘들 때문에
    진짜 없는줄 알았는데 ㅡㅡ; 감사합니다

    2008/05/05 05:02 [ ADDR : EDIT/ DEL : REPLY ]
    • 저도 댓글 남겨주셔서 너무 감사드리구요.
      좋은 정보 되셨다니 제가 다 뿌듯하네요~ ^^

      2008/05/06 10:23 [ ADDR : EDIT/ DEL ]
  3. aap

    아 저도 도움이 많이 되었습니다. 그런데 혹시 뒤로가기 앞으로가기만 살릴수 있는 법은 없나요;

    2008/06/07 22:21 [ ADDR : EDIT/ DEL : REPLY ]
    • 저는 단축키와 오른쪽 버튼을 많이 사용해서
      그 부분까지는 생각해보지 못했네요.

      한번 찾아봐야겠네요~
      도움드리지 못해 죄송합니다.. ^^;;

      2008/06/09 09:35 [ ADDR : EDIT/ DEL ]
  4. 유인섭

    블러그가 생소한 데 것이라서 덧글 달기도 쉽지않네요.
    일단 추천 한방하고 가려다가, coments를 클릭하니 덧글창이 보이네요.
    주소창지우기 검색하다 님 글 만난 것처럼 덧글창이 반갑더군요.

    님의 의지에 박수를 보내고 재미나고 친절한 설명으로 저도 네이버주소창만 남겼슴다.
    뒤로가기가 없어진 게 좀 아쉽긴 하지만 저도 우측버튼 쓰면 되고
    기왕 주소창 칸 전체가 사라지니 화면이 좀 더 커보이고 깔끔해네요~ㅎ

    님 글을 지식in에 올리고 싶은데 저한텐 그런 재주가 없군요.
    님 글 말머리처럼 동문서답식 답변글들땜에 어이없어하다가 속이 다 시원합니다!ㅋ

    아마 저처럼 coments 못찾고 아쉽게 가버린 분들도 많으실 듯. 어쨌든...
    복받으실 겝니다. 건강해십시오~! ^^* (__) *^^

    2008/07/10 17:54 [ ADDR : EDIT/ DEL : REPLY ]
    • 이렇게 긴 장문까지 써주시고.. 감동입니다. ㅜㅜ
      좋은 말씀도 너무 감사하구요.
      언제나 좋은 일들만 생기시길 바랍니다. ^^

      2008/07/31 16:34 [ ADDR : EDIT/ DEL ]
  5. BlogIcon -

    근데... 기존 주소표시줄에 있던 뒤로가기나 앞으로 가기가 없어서 약간 불편하네요..

    2008/08/19 13:05 [ ADDR : EDIT/ DEL : REPLY ]
  6. 흠좀

    네이년 툴바밖에 안 되나봐요.
    다음 툴바쓰고 있는데 안 되네요.

    그냥 만족하고 써야죠 뭐..

    2008/08/30 00:00 [ ADDR : EDIT/ DEL : REPLY ]
  7. 감사해요~~

    주소창 너무 없애고 싶었는데.;..
    진짜 진짜 감사해요~~~~~
    이렇게 좋은정보를.. 수고스럽게 공유해주시고 ^^
    복받으실꺼예용~~

    2008/09/11 09:04 [ ADDR : EDIT/ DEL : REPLY ]
  8. 우왕!!

    진짜 찾고있던건데!!!!!!!!
    주소창 없애기 알려달라고 하면 다들 검색했던 주소 없애는것만 알려주고 -_-;;;
    너무 감사해서 덧글달고 갑니다!!!!!!!
    저는 알툴바쓰는데 잘 되네요~
    레지스트리를 바꾸는거라서 어디 툴바 쓰는지는 상관없지 않아요?
    암튼 너무너무너무너무 감사해요!!!!

    혹시 다른 곳에 공유해도 괜찮을까요? 너무 좋은 정보라..

    2008/11/19 01:28 [ ADDR : EDIT/ DEL : REPLY ]
  9. 짱짱~

    너무 고마워요! 네이버툴바 쓰고 있는데 넘 잘되네요

    감사합니다~~

    2008/12/05 11:42 [ ADDR : EDIT/ DEL : REPLY ]
  10. ㅍㅂ

    좋은 정보 감사합니다!

    2008/12/09 22:45 [ ADDR : EDIT/ DEL : REPLY ]
  11. 213

    뒤로가기 버튼도 같이 없어지누만.......;

    2008/12/31 23:08 [ ADDR : EDIT/ DEL : REPLY ]
  12. 굿굿

    감사합니다!ㅋㅋ

    2009/04/09 17:24 [ ADDR : EDIT/ DEL : REPLY ]
  13. 와~~ 정말 감사합니다~~ 한참 찼다가 드디어 됬다능!!! 님 쵝오~~~

    2009/04/19 22:24 [ ADDR : EDIT/ DEL : REPLY ]
  14. 린아

    와진짜 감사드려요!! 제가 원하는거예요!!!!

    네이버 툴바랑 쓰려니까 검색창이 여러개 생긱는게 너무 거슬렸거든요!!!

    아너무 좋네용~ 히히

    2009/04/21 01:24 [ ADDR : EDIT/ DEL : REPLY ]
  15. 감사합니다 ~ 한참 헤매고있었는데 좋은 정보 감사드려요~

    2009/04/26 19:30 [ ADDR : EDIT/ DEL : REPLY ]
  16. 바람산

    저도 IE7깔고 툴바랑 주소창이랑 같이 나와서 너무 거슬렸는데, 이렇게 딱 필요한 정보를 너무너무 상세하고 알려주셔서 감사드립니다. 속이 다 시원하네용.

    2009/04/29 19:22 [ ADDR : EDIT/ DEL : REPLY ]
  17. 축복받은늑대

    감사합니다. 네이버 툴바 처음 깔때 그린윈도만 사용하게끔 설정했는 데 이놈의 익스플로러가 업데이트 되더니

    주소창이 두개 ㅡㅡㅋ 저두 님과 같은 결벽에 ㅋ;; 찾아 헤맸는 데 덕분에 비교적 짧은 노가다와 함께 해결하게

    됐네요 ^^ 가끔 들리겠습니다.

    2009/05/10 00:44 [ ADDR : EDIT/ DEL : REPLY ]
  18. 완전 고마워요~ IE8에도 되네요~

    2009/07/31 13:12 [ ADDR : EDIT/ DEL : REPLY ]
  19. 민준

    와~~ 님 짱입니다. 저도 네이버툴바 초기부터 사용해서 이문제 해결로 머리가 아팠는데...너무 고맙습니다. 번창하세요~~~

    2009/08/11 20:36 [ ADDR : EDIT/ DEL : REPLY ]
  20. 냥옹이

    아 감사합니다 혹시 나중에 제가 실수해서 다시 수정할 기회가 생기면 어떻게 다시가야할지 고민되네요

    2009/09/27 10:30 [ ADDR : EDIT/ DEL : REPLY ]
  21. 굿잡

    좋은 정보 정말 고맙습니다. 제가 원하던 바로 그것이네요.^^*
    설정 변경하고 나니, 마음이 푸~근 합니다.

    2009/10/11 09:15 [ ADDR : EDIT/ DEL : REPLY ]
  22. 임은호

    정말 좋은 정보네요...
    Toolbars를 Toolbar로 잘못적어서 처음엔 실패했었지만...암튼 성공했어요(^^)
    익스플로러 주소창보다 네X버 주소창이 더 예뻐서 바꾸고 싶었던 참에 좋은 정보주셔서 감사합니다.

    2009/10/16 11:27 [ ADDR : EDIT/ DEL : REPLY ]
  23. 곰탱이

    너무너무 감사드려요~ 꼭 필요했던 정보였어요.
    기본 주소창 때문에 이상한 현상이 자꾸 일어나고 속도도 느려지고~
    덕분에 없앨 수 있었답니다.
    진짜 짱이세요~
    감사드립니다!

    2009/10/29 11:19 [ ADDR : EDIT/ DEL : REPLY ]
  24. 장민

    오 역시 뜻이 있는곳에 길이 있군요. 저도 주소창 2개는 너무 짱나서 계속 검색했는데 요기에 답이 있었군요
    너무 감사합니다.~

    2009/11/06 02:47 [ ADDR : EDIT/ DEL : REPLY ]
  25. \아

    이거 하고 나서.. 뒤로가기 앞으로 가기 버튼 살려내는 방법 없나요..익스플로러 7불편ㅜㅜ

    2009/11/22 11:33 [ ADDR : EDIT/ DEL : REPLY ]
  26. 단점이 있습니다!!!
    기존에 사용하던 뒤로 가기와 앞으로 가기 버튼과, 최신페이지 버튼까지 사라진다는 점이죠!!
    그래서 그점이 불편한데 그 단추들만 나오게 할순 없나요??

    2009/11/28 17:45 [ ADDR : EDIT/ DEL : REPLY ]
  27. dogtail

    정말 감사합니다..*_* 비스타 쓸 때부터 정말 답답했었는데 오늘 익스플로러8 깔고 나서 역시 이 문제로 살짝
    스트레스 받았는데 덕분에 이제 깔끔하게 쓸 수 있을 것 같아요.. 감사합니다..*^^*

    2009/12/23 14:55 [ ADDR : EDIT/ DEL : REPLY ]
  28. 나그네

    능력자시네여ㅛ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ㄳㄳ

    2010/01/04 16:54 [ ADDR : EDIT/ DEL : REPLY ]
  29. 문제아

    님 문제점을 발견 했습니다. 기존 주소창이 없어지고 네이버 툴바 주소창만 남아서 너무 좋다고 했는데,,,
    현제 오픈한 페이지의 주소까지도 아예 안나오는군요.
    원래 인터넷 하다가 좋은 블로그가 있다.. 하면 주소창 주소 카피 해서 메신져 대화창에 붙여넣기 해서 다른 사람들과 공유하기도 하고 그러잖아요
    근데 네이버 주소창에도 현제 보고 있는 페이지의 주소가 전혀 안나오니 카피를 할수가 없어요
    ㅜㅜ
    이것도 좀 해결 방법 찾아 주시겠어요?
    부탁드립니다.

    2010/01/07 15:43 [ ADDR : EDIT/ DEL : REPLY ]
    • ds222

      이건 네이버 툴바 설정에서 설정해야 해요.
      주소 표시던가... 여하튼 툴바 옵션에 주소가 그대로 뜨는 옵션 설정이 있습니다.

      2010/01/22 17:50 [ ADDR : EDIT/ DEL ]
  30. 매니아

    와 님 대박!!!
    글 읽어가면서도 너무 공감됐었는데 제가 찾았던 거네요~!'
    저도 네이버 툴바를 쓰고 있어서 인스플로러 주소창 없애고 싶었거든요..
    가뜩이나 넷북이라 주소창을 2개씩이나 쓰고 있어서 불편해죽는줄 알았거든요
    지식이 열검색해도 방법이 없다고해서 참고 써야하나 했는데
    님이 올린대로 하니깐 진짜 없어졌어요 ㄷㄷㄷㄷㄷㄷㄷ
    정말정말 고마워요!! 감사해요!!

    2010/01/07 18:09 [ ADDR : EDIT/ DEL : REPLY ]
  31. 굳굳굳

    우와 진짜 너무너무 감사해요 ㅠㅠㅠㅠㅠㅠㅠ 완전 짜증났는데...
    정말정말 고맙습니다~~!!!!

    2010/01/19 22:36 [ ADDR : EDIT/ DEL : REPLY ]
  32. 지나가던이

    인터넷 익스플로러 8에서는요...
    유저부분은 똑같이하고요...
    대신 CommandBar 안에 NoNavBar를 추가해줘야합니다.

    2010/01/21 08:47 [ ADDR : EDIT/ DEL : REPLY ]
  33. 와와

    정말 감사합니다ㅠㅠㅠㅠ 제가 이거 때문에 불편해서 익스플로러 8으로 업그레이드를 못했는데 이 글 보고 용기내서 해보니까 잘 되네요! 진짜 저도 아무리 다 찾아도 없고... 복 받으세요^0^

    2010/01/22 17:49 [ ADDR : EDIT/ DEL : REPLY ]
  34. 제가 찾던건데! 깔끔한 설명 너무 감사하고
    너무 감사한 나머지 이런댓글 처음 남겨봅니다 ^^

    2010/01/29 13:38 [ ADDR : EDIT/ DEL : REPLY ]
  35. Jen

    내가 찾던 글이로구나 에헤라디여 ~(^0^ ~) 이거 땜에 몇시간을 고민했는데 덕분에 깔끔한 익스플로러 창 얻었습니다! 완전 감사드려요!!!! 뒤로 가기 따위야 뭐 마우스에 붙은 측면버튼 사용하죠 뭐 ㅋㅋㅋㅋㅋㅋ 그게 아니면 툴바에 마우스제스쳐 기능이라는 것도 있으니까요~

    2010/02/10 16:49 [ ADDR : EDIT/ DEL : REPLY ]
  36. 당신이 최고

    이 문제로 고민하다가 포기하고 지냈었는데
    다시 생각나서 혹시나 하는 마음에 검색하다가
    덕분에 이제서야 해결 봤습니다.
    정말 대단하시고, 멋지십니다. ^^b

    2010/02/24 22:23 [ ADDR : EDIT/ DEL : REPLY ]
  37. 우왕짱이당

    우와~!!정말 대단하십니다ㅠㅜㅠ저도 같은 고민을 했었습니다!
    근데 아무리 검색을 하고 또 해보고 해도 모두 한결같이 안된다는 말 뿐이더군요...
    무슨 생뚱맞은 익스플로어7까는 방법을 알려주시는 분도 있었습니다ㅜㅜ
    그래서 완전히 포기하고 지냈었는데 여기서 찾았네요! 감사합니다ㅠㅜ!!
    창도 훨씬 넓어졌고 뒤로 앞으로는 뭐 네이버 툴바에 마우스 제스쳐 기능이 있으니까 원래 안썼던 기능이었고..
    아무튼 정말 감사드립니다^*^ 즐거운 익스7생활할게용ㅋㅋㅋㅋㅋ

    2010/02/24 23:20 [ ADDR : EDIT/ DEL : REPLY ]
  38. 한윤지

    이야~~정말 감사드려요
    이렇게 바꿀 수 있다니^^ 근데 이건 어떻게 아셨나요?
    ㅋㅋ

    2010/05/12 10:33 [ ADDR : EDIT/ DEL : REPLY ]
  39. 집단무의식

    똑똑한 분은 이름도 멋지네요 ^&^


    덕분에 ie7과 다음툴바 잘 사용하고 있읍니다- 그런데 네이버 툴바는 어떤지 모르겠지만 다음 툴바는 ie7이상에서는 환경설정 옵셥에서 검색창에 현재 웹페이지 주소표시가 비활성화 되어서 검색창에 주소를 입력해서 바로 연결할 수가 없네요!!! 네이버툴바는 이런 설정옵션이 어떻게 되어 있는지 ?????????


    레지스트리 ie항목에 가서 이것 저것 키값을 변경해도 잘 되지 않는데 혹시 항목설정값 아시는분 답변 좀 부탁드립니다 ~~~~~^ ^ (비활성화 되어서 키값만 변경하면 될듯한데~~ ie6에서는 활성화 되어서 옵션에서 체크만 해주면 되는데~~)


    주인장에게 다시 한번 감사드리고~~ 다른분들의 알찬 정보도 김사합니다 ^ ^

    2010/05/30 16:58 [ ADDR : EDIT/ DEL : REPLY ]
  40. nexo2

    감사합니다~~~~정말 감사합니다

    2010/06/21 11:29 [ ADDR : EDIT/ DEL : REPLY ]
  41. 집주인입니다. 언제가부터 주인보다 객분들이 더 많은 글 남겨주시네요. ^^;
    사실, 오래전 올린 글이고.. 먹고 살기 바쁘다 보니, 많은 부분 챙기지 못하였습니다.
    격려주신 많은 분들, 너무 감사드리구요. 또 다른 정보 함께 올려주신 분들께도 너무 감사드립니다.
    다 죽어갔을 블로그가 여러분들 덕분(?)으로 살아가고 있네요.. ^^ 감사합니다.

    2010/06/21 13:30 [ ADDR : EDIT/ DEL : REPLY ]
  42. CrossD

    정말 감사합니다^^ 덕분에 네이버 툴바 잘 쓰고 있습니다^^헤헤헤 레지스트리 파일 따로 만들어 놓으니까 포맷하고도 편하게 정리 되더라구요^^ 감사합니다~~

    2010/08/11 20:59 [ ADDR : EDIT/ DEL : REPLY ]



The Game Industry Salary Survey 2007
[09.03.07]

- Jill Duffy


2007년, 게임 산업 연봉조사.

[2007. 9. 3.]

- 출처.
Jill Duffy.

 



**
이하, 의역이니 알아서 이해해주시길 바랍니다...( __);;



Seventy-three thousand dollars a year.

연간 73,000달러 ( 6,716만원
)


**
이하, 2007년 11월 12, 환율 920원 기준



 

That's the number that got a little bit of buzz this year. It's the average salary of a game developer. But it's just a number, and it's nowhere near what entry-level candidates should vie for when sealing the deal of their first industry job; nor is it a perfect bar against which to measure game developer salaries regionally, since the cost of living varies drastically between states like California, Texas, and North Carolina.


위 금액은 게임개발자들의 평균 연봉으로, 올해의 작은 이슈였다.

그렇다고해서,
이러한 금액이 이제 갓 게임업계에 발을 내딛은 신입에게까지 해당한다는 것은 아니며,

또한 캘리포니아, 텍사스, 노스캐롤라이나 등과 같이,
지역에 따라서 생활비 차이가 극명하기 때문에..
(생활비에 따른 연봉차도 존재하기 때문에.. 지역별 편차가 크기 때문에..)
모든 게임개발자의 평균적인 연봉으로 정확한 지표가 된다는 것은 더욱 아니다.




Here, we take a more tailored look at the statistics in light of what someone new to the game industry would need to know by paring down the results of Game Developer's sixth annual salary survey.


여기에, 게임산업 6년간 연봉 조사결과에 나온것을 토대로
게임업계에 취업하고자 하는 사람들을 위한 통계가 준비되어 있다.



An extended version of this article, including information about developers' average level of education, differences in pay by gender, and more, can be found in the April 2007 issue of Game Developer magazine, available for downloadable purchase for $3.95.



이 자료의 게임개발자들의 평균 학력, 성별 연봉차 등의 더 많은 정보를 얻기 원하면,
2007
4월에 발간된 'Game Developer'라는 매거진을 보면 되며
,
3.95
달러에 구매하여 다운로드 할 수 있다
.




<PROGRAMMING>

Average salary for three or fewer years experience
$65,833 or $57,913 (see explanation in text)

Average salary Across all experience levels:
$80,886


<프로그래밍(개발자)>

평균연봉 (경력 3년차 / 3년차 미만)
$65,833 / $57,913 (
6,056만원 / 5,327만원
)

평균연봉 (경력 4년차 이상)
$80,886 (약 7,439만원)




Let's be real. Programming is where the money's at. Unless your sights are set on becoming an executive of a game company, the most financially rewarding position within game development (not to mention the job that typically employs the greatest number of people) is that of a programmer. The average salary for a game programmer across all levels of experience has been more than $80,000 for two years in a row.


이것은 사실이다.

보통 프로그래머는 게임회사의 실적에 따라 보상이 주어지는데,

프로그래머의 개발 능력이나 개발 파트별로 실적이 따르는 것이 보통이다.
(대부분의
개발자가 그렇다는 것은 아니다.)

게임 프로그래머의 평균 연봉은
경력여부를 떠나서
2년차를 기점으로 하여
$80,000(7,360만원) 정도를 받는다.






<경력 및 포지션별 프로그래머 연봉>

** 3
년차 미만

    -
일반 프로그래머 : $57,913 (약 5,327만원)
    -
리드 프로그래머
: $73,311 (약 6,744만원)

** 3~6
년차

    -
일반 프로그래머 : $74,707 (약 6,873만원)
    -
리드 프로그래머
: $80,132 (약 7,372만원)
    -
프로그래밍 팀장
: $91,944 (약 8,458만원)

** 6
년차 이상

    -
일반 프로그래머 : $88,841 (약 8,173만원)
    -
리드 프로그래머 : $98,152 (약 9,029만원)

  - 프로그래밍 팀장 : $119,142 (약 1억 961만원)




Across all job titles (such as lead programmer, technical director, and so forth) the average salary for an entry-level programmer is almost $66,000. However, when we considered only the entry-level people holding the specific titles "programmer" or "engineer," the average salary dropped to just $57,913 -- which still isn't a bad paycheck to rake in your first year out of college.


모든 분야를 통틀었을 때(메인 프로그래머, 기술 디렉터 등등..)
신입급의 평균 연봉은 거의 $66,000(약 6,072만원) 정도나 된다
.
 
그러나..
우리가 흔히 생각할 수 있는 신입급은 보통 '(일반) 프로그래머'
또는 '엔지니어'라고 불리는데,이들의 평균 연봉은 $57,913(약 5,327만원) 이다.
(2
년제 대학을 졸업한 첫 해에 받는 금액치고 나쁘다고 보진 않는다
.)



Speaking of college, we found that programmers, alongside businesspeople, were the most likely group to hold a master's degree (18%), though the degree didn't necessarily correlate to an increase in base salary. When it comes to experience, though, it's worth it for the average programmer to hang in there: those with six or more years earned more than $100,000. So if you're interested in game programming, know that it pays (handsomely!) to stick around.


학력에 대해 잠시 말을 하자면,
기본 연봉이 상승하는 것이 필연적으로 학력(고등교육)과 연계되어 있는 것은 아니지만,
프로그래머 중, 석사학위(18%)를 가진 이들이 상당수 있는 것을 알 수 있다.

게다가 6년 또는 그 이상의 경력을 가지고 있다는 것은,
그리고 게임업계 특성상,

$100,000(약 9,200만원)
이상의 대우를 받을 수 있다.
(하긴.. 일반적으로 프로그래머의 가치가 중요하긴 하니까..)

만약에 당신이 게임 프로그래밍을 재미있어 할 수 있다면,
프로그래머가 된다면 상당한 연봉을 받을 수 있다는 것을 알 수 있다.









<Art & Animation>


Average salary for three or fewer years experience: $42,672
Average salary Across all experience levels: $65,107


<그래픽(디자인) 또는 애니메이션>

3
년차 또는 3년차 미만 경력자의 평균 연봉 : $42,672 (약 3,925만원)
그 이상의 경험을 가진 숙련자 평균 연봉
: $65,107 (약 5,989만원)



The pay for artists and animators isn't top dollar in the beginning, but it's decent. In fact, it's a head above decent-it's downright respectable.


보통, 그래픽 디자이너나 애니메이터는
초봉으로 높은 급여를 받지는 못한다.

그러나.. 적지는 않다.
사실, 높은 수준이고, 솔직히 그 정도면 많은 편이다.



The nearly $43,000 a year or so artists can expect to earn isn't sound so bad, especially in states with a medium to low cost of living; plus the job affords creativity-a rare perk.


경력 1년차 정도의 신입이,
$43,000(약 3,956만원)
정도를 받을 수 있다는 건 나쁜 것은 아니다.

특히, 살아가는데 있어 그리 많은 비용을 들이지 않기에
중간정도는 된다고 볼 수 있다.

게다가..
디자이너(애니메이터)라는 직업은 생산적이며,
특별한 직업이라는 점도 생각해야 한다.






<그래픽(디자인) / 애니메이터의 경력 및 포지션별 연봉>

** 3
년차 미만

    -
일반 그래픽/애니메이터 : $45,396 (약 4,176만원)
    -
리드 그래픽/애니메이터
: $46,618 (약 4,288만원)

** 3
~ 6년차

    -
일반 그래픽/애니메이터 : $61,661 (약 5,672만원)
    -
리드 그래픽/애니메이터
: $69,052 (약 6,352만원)
    -
아트 디렉터(그래픽팀장
) : $69,000 (약 6,348만원)

** 6
년차 이상

    -
일반 그래픽/애니메이터 : $71,964 (약 6,620만원)
    -
리드 그래픽/애니메이터
: $86,250 (약 7,935만원)
    -
아트 디렉터(그래픽팀장) : $99,136 (약 9,120만원)




Entry-level game artists needn't get too caught up in which software package is best either. Learn at least one of the two major packages (3ds Max and Maya) thoroughly, noodle with a few others if you can, and be ready to adapt on the job.


일반적으로 봤을 때,
신입 (그래픽) 디자이너는 게임 개발툴의 사용이 서툴거나 잘 모르는 경우가 많다.

따라서.. (그래픽) 디자이너나 애니메이터가 되고 싶다면,
적어도 두개의 메이저 툴(3D 맥스나 마야와 같은..) 중에 하나는 배워야만 한다
.

(당신이 이 직업을 택할 능력을 갖추고 있다면..)
완벽하게 마스터해야만 준비를 갖췄다고 할 수 있을 것이다.








<GAME DESIGN>

Average salary for three or fewer years experience: $44,574
Avgerage salary across all experience levels: $61,538


<게임 기획>

3
년차 또는 3년차 미만 경력자의 평균 연봉 : $44,574 (약 4,100만원)
그 이상의 경험을 가진 숙련자 평균 연봉 : $61,538 (약 5,661만원)



Be prepared to hear the following words of wisdom over and over again: it is nearly impossible to become a game designer fresh out of college. Game design job are almost never appropriate for entry-level candidates. Designers typically make their way into the industry through some other discipline (for example, by spending two or three years as a programmer or producer), then become a designer later. None of this advice is meant to be discouraging-it's meant to help you formulate a clear and realistic path to your dream job.


게임 기획을 준비중인 사람이라면,
아래 나오는 얘기를 몇번이고 새겨 듣길 바란다
.

솔직히 말해서,
대학 졸업후에 게임 기획자가 되는 것은 불가능에 가깝다.

게임기획이라는 직업적인 특성상,
신입이 지원하여 게임업계로 가기란 사실상 불가능하다.

즉.. 따로 준비를 해야만 들어갈 수 있는 분야이며,
그렇게 준비가 된 후에나 지원할 수 있는 것이 일반적이다.
(예를 들어, 프로그래머 경력이 있거나 게임제작을 2~3년 정도 해봤다던지 하는..)

이처럼, 미리 준비해야 한다는 충고를 무시하고 지원한다면,
자신감을 잃게 되는 결과만을 가지게 될 것이다.

(당신이 인정하던, 인정하지 않던 간에..)
이건 당신이 그리는 직업으로 가는 길을 간단하고 사실적으로,
그리고 명확히 도와주는
것이(충고가) 될거라는 의미이다.




 

<게임 기획자의 경력 및 포지션별 연봉>

** 3
년차 미만

    -
일반 게임 기획자 : $44,342 (약 4,079만원)
    - (
시나리오가 가능한) 기획자
: $45,313 (4,168만원)

** 3
~ 6년차

    -
일반 게임 기획자 : $44,342 (약 4,079만원)
    - (
시나리오가 가능한) 기획자
: $45,313 (4, 168만원)
    -
메인기획 / 기획 팀장
: $66,944 (약 6,158만원)

** 6
년차 이상

    -
일반 게임 기획자 : $67,361 (약 6,197만원)
    - (
시나리오가 가능한) 기획자
: $80,147 (약 7,372만원)
    -
메인기획 / 기획 팀장
: $88,575 (약 8,148만원)




The average salary of writers with less than 3 years' experience dropped by $6,631 since last year, and writers with 3-6 years saw a $12,500 drop in pay. If these salaries sound low, bear in mind that more than half of all designers earn fairly large bonuses on top of their base salaries, which can amount to nearly $10,000 in additional pay.


3
년 미만 기획자의 평균 연봉은 작년을 기준으로 봤을 때,
$6,631(약 610만원) 정도 밖에 안되기도 한다
.

또한..
3~6년차 기획자도 경우에 따라서는
고작 $12,500(약 1,150만원) 정도밖에 못받기도 한다
.

만약 그들의 연봉이 낮다고 생각된다면,
적어도 기획자의 절반 정도는

그들의 기본 연봉보다 훨씬 많은 인센티브를

(
$10,000(약 920만원) 정도까지도 추가되는..)
받고 있다는 것을 명심해야 한다
.








<PRODUCTION>

Average salary for three or fewer years experience
$52,885 or $44,167 (see explanation in text)

Average salary across all experience levels
$77,131


<프로덕션>

3
년차 또는 3년차 미만 경력자의 평균 연봉
$52,885(약 4,865만원) 또는 $44,167(약 4,063만원) - 이유는 본문에서 찾아보시길..


그 이상의 경험을 가진 숙련자 평균 연봉
$77,131(약 7,096만원)



The production department has seen an interesting trend over the last three to four years, one that I'm going to guess is the result of needing more producers but not wanting to pay them astronomical salaries. The trend is that more and more producers are less and less experienced, which is a boon to young game industry hopefuls.


프로덕션 파트는 최근 3~4년 동안 흥미로운 경향을 보여주고 있다.

하나의 예상을 해본다면,
앞으로는 점점 더 많은 프로듀서들이 필요할 것이다.

그러나.. 그렇다고 해서,
현직 프로듀서들은 천문학적인 연봉을 바라고 있지도 않다.

이러한 경향을 보이고 있다는 것은,
점점 더 작은 경력으로도 프로듀서로서
게임업종에 들어가기에 희망적이라는 것을 의미한다.




In 2004 (reporting incomes from 2003), Game Developer found 61% of producers had 6 or more years experience, compared to 49% last year and this year. And in 2004 a mere 13% of producers had fewer than 3 years' experience, compared to 18% last year and 34% this year. Hiring lesser experienced producers, either as assistants or project leads, may be what caused the overall average salary of producers to drop by just over $3,000 since last year.


2004
년 통계에 의하면, (2003년 소득 자료 기준)
프로듀서의 경력이 6년 또는 그 이상을 가진 비율이 61%를 차지했었다.


이것은
지난해(2006년을 의미함..)의 49%와 비교해 볼 수 있다.


또한 같은 2004년,
프로듀서의 13%를 차지했던 3년차 미만의 경력자들이
작년에는 18%, 올해는 34%로 증가하고 있는 것을 생각해 볼 필요가 있다.


경력이 부족한 프로듀서들의 고용으로 인해,
- 프로젝트의 리더던, 보조 수준이던 간에 -
작년 이후로 프로듀서들의 평균 연봉이 3,000달러가 넘게
떨어지는 결과를 보여주고 있다.






The job titles assistant and associate producer are becoming more and more preval!ent-so much so that the survey compiled an average salary for those specific titles: $44,167. This figure is probably closer to what an entry-level producer can expect to earn when first coming into the industry than the $52,885 cited above.


물론, 보조적인 업무로 들어온 신입급 프로듀서라 하더라도,
그 외에 여러가지 일을 복합적으로 해낼 수 있는 능력을 갖추고 있다면
일반적인 연봉인 $44,167(약 4,063만원 - 앞에서 얘기한 신입급 최근 연봉수준) 이상을
기대해 볼 수도 있다.


다시 말해서,
신입급으로 들어온 프로듀서라도
(신입급의 상위치인, 예전 수치인..) $52,885(약 4,865만원) 이상을 받을 수도 있다는 것이다.



Whatever the title, one of the benefits of working in the production department is that the gender imbalance isn't nearly as severe as it is in the other major disciplines.


프로듀서 파트의 좋은 점중에 하나를 꼽는다면,

직위가 뭐든 간에,
다른 주요 (게임업계 혹은 산업) 분야에서처럼
성차별이 없다는 것이다.








<Quality Assurance, Testers>


Average salary for three or fewer years experience: $26,410
Average salary across all experience levels: $37,861



<퀄러티 보장팀, 테스터 (국내로 치면 CS 혹은
GM)>

3
년 이하 경력자의 평균 연봉 : $26,410 (약 2,429만원)

다양한 경력을 가진 수준의 평균 연봉 : $37,861 (약 3,483만원)



There's a myth that starting out in the game industry as a tester is equivalent to starting in the mailroom of a major corporation circa 1950: It's only a matter of getting one foot in the door before the gates to bigger and better things open wide.


일반적으로 게임업계에서 테스터들은
1950년대 있었던 주요기업의 우편낭을 관리하던 이들과 동등하게 얘기된다.
(과거, 미국 주요기업에서는 우편낭, 즉 우편물을 관리하던 이가 있었던 것으로 사료됨..)

그것은 단지,
더 큰 기회를 주거나 더 넓게 문을 열기 위해
바닥에 땀나도록 뛰어 다니는 수준의 일이었다
.





When it comes to getting paid, game testers don't get no love. They are the runts of the industry, and everyone-including the people who determine their salaries-knows it. It's no surprise that the Q/A department pulls in the lowest average salary, has the lowest chance of receiving additional income (like a bonus), is the least likely to have a graduate degree, and is the least likely to earn benefits [though on that last note, a good chunk of them (72%) in fact do].


월급을 받은 게임테스터라면,
더이상 자신의 일(게임 테스팅.. etc..)에 애정을 갖지 못하게 될지도 모르겠다.

바로 자신들이 회사에서 작은 위치를 차지한다는 점과
대부분의 다른 개발자들이
그들의 분야에 대해 폄하한다고 생각해 버리기 때문이다.
(연봉이라고 나와 있지만, 그들의 분야에 대해 폄하하는 것으로 해석하였음..)

사실, 이것은 놀랄 일이 아니며,
실제로 Q/A 파트는 (다른 개발자들에 비해서..) 하위수준의 연봉을 받는다.

그렇다고 해서
(인센티브와 같은..) 추가적인 수입을 가질 기회도 적다.

이러한 경향은 설령,
석사 학위를 가졌다고 해도 크게 달라지지 않으며,

다시 말해,
최종 학력이 연봉에 영향을 별로 미치지 못한다는 것이다.
(실제로도 72%가 그렇다고 대답한 사실은 좋은 예이다.)




The beauty of Q/A, of course, is that one needs zero formal experience to get a job. As long as you can show you know a thing or two about video games, are capable of breaking them, and can intelligently articulate what broke and when, you're hirable. It seems the difficult part is figuring out exactly how to rise above the daily duties of repetitively collision-testing while sitting in a super-air conditioned dungeon, all the while scheming about how the rent is going to get paid.


그러나..
게임업계를 희망하는 이들에게 Q/A 파트의 매력은
가장 적은 경력을 필요로 한다는 것이다.

만약에,
여러분이 2가지 정도의 비디오 게임에 대해 알고 있다는 것을 보여줄 수 있다면
,
고용될 수 있다는 것을 의미한다
.

정확하게 어떤것을 해결하거나 매일의 고정 업무,
반복되는 충돌(등의..) 테스트, 또는 던전에서 최고수준의 테스트 등..

어려운 일로 보이기도 하지만,
이 일은 바로 여러분에게 월급을 가져다주는 임무가 된다.








<Additional Information>

Percent of developers in the survey, by discipline, with 3 years or fewer experience

Visual Arts: 32%
Programmer: 33%
Game Design: 32%
Audio: 25%
Production: 34%
Q/A: 33%


What this tells us: With the exception of audio, the survey saw an even cross section of less experienced respondents in each discipline.


<추가적인 정보 - 3
년이하 경력자 비율>

Visual Arts(
그래픽 디자이너) : 32%
프로그래머
: 33%
Game Design(
기획자
) : 32%
Audio(
사운드
) : 25%
프로듀서(PD, PM
) : 34%
Q/A 33%

무엇을 말해주는가..(의미하는가..)
- Audio(사운드) 파트를 제외한,
  나머지 분야의 경력은 그 분야를 지원하는데 큰 영향을 미치지 않는다.





<Survey Methodology>

With the help of research firm Audience Insights, Game Developer sent email invitations to its magazine subscribers, Game Developers Conference 2006 attendees, and Gamasutra.com members in January 2007, inviting them to participate in our annual salary survey.


<조사 방법>

Audience Insights(리서치 기관인듯..)
에게 리서치를 의뢰하여 도움을 받았으며,
'Game Developer' 잡지 구독자 들에게 이메일을 발송하였으며
,
게임개발 컨퍼런스 2006 참여자 조사
,
2007
1월에 Gamasutra.com 직원들의 연간 연봉 조사를 하였다
.



Although well over 5,600 unique responses were received worldwide, not all who participated in this survey provided sufficient compensation information to be included in the findings. Also excluded were cases in which the compensation was given at less than $10,000 USD, and the highest salary range was limited to $202,500 USD to prevent a limited number of outliers from distorting the true central tendency of the computed average salaries in each category. The survey further excludes records that were missing key demographic and classification information.


전세계적으로 모든 사람(개발자들)이 참여한 것은 아니지만,
5,600명의 응답이 담긴 설문결과는 충분히 정보로 활용될 수 있다.

또한..
(대다수 개발자의 평균연봉 범위..)를 기준으로 하였으며,
 
(조사결과..) $10,000(약 9,20만원)보다 적거나
가장 높은 연봉선이었던 $202,500(약 1억 8,630만원)와 같은 경우,
각각의 개별 질문 항목에서 평균 연봉을 기준으로 너무 벗어나는 경우 등은
설문 대상에서 제외하였다.


게다가..
통계나 등급 분류의 중요한 오류가 발생할 수 있는 소지가 있는 경우에도
설문에서 제외하였다
.



The total sample reflected in the data presented for the U.S. is 3,130. The sample represented in our salary survey can be projected to the overall game developer community with a margin of error, for the aggregate U.S. statistics, of plus or minus 1.7% at the 95% confidence level. The margin of error increases for specific subgroups reported within this community.


미국으로부터 제공된 데이터(3,130명)는
전체 설문의 샘플 데이터로 보여지고 있다.


우리의 연봉 조사에서 나타난 샘플데이터(미국쪽이 반 정도가 되는..)가 제공되는 것은
미국의 통계이므로
,(미국의 통계가 많이 잡혀 있으므로..)
전체 게임 개발자의 통계와는 오차가 발생할 여지가 있다
.

이 조사는
+- 1.7%
의 오차를 가지며, 95%의 신뢰수준을 가진다
.

또한,
이러한 집단이 아닌,
독특한 집단의 경우에는 (이보다 더 큰..) 오차가 발생할 소지가 있다.



Enhanced versions of this article originally appeared in Game Developer's Game Career Guide, Fall 2007 magazine and the April 2007 issue of Game Developer magazine.


이 자료는 'Game Developer's Game Career Guide'에 실린
원본을 기반으로 작성된
자료입니다.

'Game Developer' 잡지
2007 4, 2007년 가을 이슈 (참조)

 


 


본 글은 제가 알고 있는 한도내에서 원작자의 출처를 표기함을 원칙으로 합니다.
글의 출처 혹은 내용과 관련하여 정정요청이 있으신 분은 언제든 문의주시기 바랍니다.
-
www.neoist.net 



Creative Commons License
Posted by 권혁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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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난 알아요 Demo -




- 너와 함께한 시간속에서 Demo -



- 환상속의 그대 Demo -



- Missing Demo -




 


서태지와 아이들의 데모(Demo)곡 모음입니다.


간만에 들으니.. 새롭네요~ 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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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권혁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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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F 소나타의 F/L 모델.

가격이나 내장 등이 참.. 맘에 들게 나왔다.
르삼은 이걸로 SM5 임프레션에 큰 타격을 입을거라 생각..

만약 QMX까지 실패한다면..
르삼이 위험하다.


각설하고.

광고회사에 다니는
후배 녀석이 같이 만들었다던데..


이름자체는 유치하지만,
광고 컨셉은.. 참 기발하고
광고의 목적인 상품자체를 홍보하기에는 아주 적절했다고 생각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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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권혁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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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용자 삽입 이미지





서태지 15주년 기념 앨범 미리듣기
온라인상에서 음원을 뜬 뒤, mp3와 ogg 파일로 변환한 것입니다.


배경에 깔리는 파일은 128bit에 4집까지만 담겨 있으나,

배경에 첨부된 음원과 달리,
첨부된 mp3와 ogg 파일은 192bit 이상의 음질로 전곡이 담겨 있으므로

더 높은 음질에, 전곡 미리듣기를 원하시는 분은
다운로드를 받으셔야 합니다.


여담입니다만..
배경으로 전곡을 넣지 못한 것은
티스토리의 파일당 10MB 업로드 제한 때문입니다.

전곡을 넣고, 음질을 높이고 하면..
배경으로 쓸 수 도 없다는...;;
(어쩔 수 없이.. 낮은 음질에 짤라서...... ㅠㅠ)


다운로드 파일은 알집으로 묶여져 있습니다.



따라서.
mp3던, ogg던 같은 확장자의 파일 2개를 다운 받으신 후에
알집으로 풀어주시면 됩니다..




** mp3 버전



** ogg 버전






앨범 출시전까지.
팬들에게 유익한 자료가 되었으면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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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권혁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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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태지 15주년 기념관 - 1/6

- 출처 : Chaos. Twostab.






다녀 왔습니다. 사진들 쭉 올리느라 힘들었.;
감상하세요 ^-^
 
 
 

이때는 오후 4시경이라 사람들이 막 몰려들때예요.

첨에 12시쯤 갔을때 외부 모습도 좀 찍어놓을껄 그랬네요.

사람들이 몰리자 전 집으로 와버렸다는..



 


들어가자 마자 제가 그토록 보고 싶어했던

태지의 기타

Ibanez S530 이라는 모델인데요.. 4집 필승때 기타죠..

여기저기 도장이 많이 까져 있고 부품도 교체한 흔적도 보이고

보통 뮤지션에게 기타는 특별한 의미를 가지는데..

기타가 이렇게 된데에는 무슨 사연이 있었을까 하는 생각이 굉장히 많이 들어서

들어가자마자 한참을 보고 있었네요

이 기타는 태지한테 무슨 의미일까요.?






하지만 심각한 생각이 들었던것도 잠시

픽업 사이에 붙어 있는 닥터 슬럼프 만화의 한컷;;;;;;;;;

이번에도 대박 치고 있는 '똥돌이'가 떠오르며

태지 니도 참 재밌는 사람이다 --;; 라는 생각을 했었;;;;;;





역시 아이바네즈 기타는 바디가 얇다는;;

예전에 아이바네즈 싫어했었는데 후배꺼 써보고 태지들 밴드 보다보니 괜찮아지는;;

이 기타 브랜드는 소리의 특이성이랄까. 고유성이랄까 이런게 좀 심한데

태지들 밴드 보면은 사운드 잘 뽑아내더군요..

암튼 기타가 가장 기억에 남네요 저는



 


태지 스타일이라네요 -_- 음..




 


자.. 펜더 텔레케스터입니다.

정확한 모델명은 찾아보기 귀찮아서 패쓰;;

텔레케스터라는 기타도 소리가 특이합니다..

겨울에 일본가면 이모델 사와야겠다 이러고-_-);





자.. 밑에 사진 보면 마네킨 팔 모양도 똑같습니다...

(왠지 웃겼;)


 

 
벽면엔 여기저기 포스터들이..





2007/11/07 - [그리고.. 관심?] - 서태지 15주년 기념관 - 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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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11/07 - [그리고.. 관심?] - 서태지 15주년 기념관 - 1/6




서태지 15주년 기념관 - 2/6

- 출처 : Chaos. Twostab.




 
 


공지의 그 종이학방입니다

삼면이 종이학으로 다 채워져 있더군요..
기념사진 안찍을 수가 없어서 한컷 ㅋ




종이학방 유리벽 너머로 보이는 저 테이블들에서

이번 앨범 음원들 짧게 편집해 놓은것을 들을 수 있었는데요,

리레코딩이라 조금씩 다른것 같고..

곡수가 워낙 많다 보니 곡당 몇초씩 안되는데도 거의 10분가까이 되더라는..



 


요기 오른쪽에 그 문제의 T메세지와 리믹스 음원이 담긴

MP3가 있었지요





찾는데요.. 자수하세요.. ㅋ



 


 


 


 



2007/11/07 - [그리고.. 관심?] - 서태지 15주년 기념관 - 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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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태지 15주년 기념관 - 3/6

- 출처 : Chaos. Twostab.




 
 

시나위 시절 사진들이 있더군요..
베이스 치는 태지 ㅎ
 
 


 




저 머리를 보니 문득

집에 있는 제 머리카락이 생각나는;;

태지랑 같은 취미를 가졌다는 사실에 왠지 모를 기분을 느끼며

-_-......





 ETP때 등장했던.. ^^




 


내부 벽면..

그리고 안쪽에 종이학 접어서 응모하는 이벤트 하는 좌석이랑

밑에 동영상 보면 나오지만

태지 프라모델(비행기)조작하는 동영상,

태지들 시절때 각종 잡지,신문 기사들 스크랩 해놓은거

(보면서 이걸 언제 다 모았을까;; 왠지 소름끼쳤다는-_-)

등등을 볼 수 있는 컴퓨터 사용 좌석도 있었답니다..

그리고 왼쪽에 보이는 건 낙서판 ㅋ


 




역시 빠질 수 없는 프라모델..

에이브람스네요 ㅋ


 



 뒤엔 탱크영상이 계속 나오더라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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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태지 15주년 기념관 - 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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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VD 방 내부는 온통 거울로 되어있었어요
이중 반사를 통해서 본 모습
 
 


 


내부 벽면 포스터들..


 
 


레고 태지네요 ㅎ;

 이건 붙어있는게 아니고

세워져 있는거랍니다.


 


태지가 썼던 안경들

뭐 매냐라면 이중에 하나가 태지거가 아니라는걸

한눈에 알아볼 수 있다는데 전 뭐지.? 이러고 말아버렸다는

뭐예요 뭐 ㅋ

 
 
 


DVD방 TV 밑에 있던 이때까지의 앨범,비디오,DVD들..


 


역시 DVD 방 내부..


 
 


외부 벽면 입니다

맨 밑에 칸은 영상이 나오더라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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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태지 15주년 기념관 - 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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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부 모습


 

 
외부 장식들 입니다. 씨디와 피규어,
 예전 태지들 시절때 스티커, 책등이 있더라구요..


 

 


 


 

 
외부 벽면에 사진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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